STR 면역소재의 개요

 STR 면역소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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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R 면역소재 주) :  
• 세포벽의 구성분인 Hemicellulose 유래의 난분해성 다당체
   - TLR4를 매개하는 TLR4 agonist로 확인됨.
   - Beta-결합을 가지고 있어, 일반적으로 소화되지 않음.
   - 고분자의 수용성 산성다당체
• 분해가 가능한 방법은 탐식(phagocytosis) 후 autolysosome에서  분해 뿐 임.
• 천연물의 2차대사산물 유래 유효성분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지역, 계절, 기후 등에
    따라서 성분 및 함량에 차이가 크게 나지만,  
    STR 면역소재는 1차대사산물인  세포벽성분 유래 물질로,   환경에 영향을 받지 
    않아 항상 일정한 품질의 생산이 보장됨.

주) STR 면역소재는 당사가 개발한 고면역활성의 TLR4 agonist 다당체  및 이를 함유한 식품소재를 모두 포함하는 총칭입니다. 당사 고유의 생물전환 플랫폼기술로 생산한 STR 면역소재는 각각 원물(흑미강, 미강, 도라지 등)에 따라 구조 및 면역활성 측면에서는 일부 차이가 있지만  고면역활성의 면역소재로서 탐식작용 및 자가포식(phagocytic removal) 활성화를 통한 염증발생 억제 및 염증 종결 등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동일합니다. 

Toloran4는 흑미강 생물전환산물에 함유되어 있는 면역활성 다당체를 추출하여 고순도 정제한 의약품소재로, 현재 항암의약품으로 개발중이며, 당사의 연구가 가장 많이 이루어진 대표적인 면역소재이므로 STR 면역소재의 특징을 설명할 때 주로 Toloran4를 기준으로 합니다. 

헤미셀란은 STR 면역소재의 식품소재 명칭(브랜드명)으로,  종전 에는 흑미강발효분말(BioBRB-F), 미강발효분말(BioRB-F), 도라지발효분말(BioPG-F) 등으로 원물에 따라 명칭을 달리 부여했지만, 이제는 식품소재에 대한 통합적인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'헤미셀란'으로 부릅니다. 새 이름은 세포벽 구성 성분인 헤미셀룰로스와 관행적으로 업계에서 다당체를 의미하는 접미사로 사용하는 '란'에서 따왔습니다.

 STR 면역소재의 면역세포 활성화능


STR 면역소재의 면역활성(IFN-β 생성능으로 측정)은 의약품으로 개발된 MPL 및 GLA에 비해서 10배 이상 높으며, 식품소재로 사용되는 면역소재인 베타글루칸 및 Fucoidan 보다 100배 이상 높습니다. (이들 제품은 작용기전이 동일하여 같은 방법으로 활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.)

충분한 면역활성을 위해서는 STR 면역소재가 꼭 필요합니다.

 우수한 면역소재의 3가지 특징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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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고면역활성
면역소재는 의약품으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충분한 활성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.

2. 안전성
일반적으로 면역소재는 면역활성이 높아지면 염증유발 가능성도 같이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따라서 염증유발을 동반하지 않음은 물론  오히려 염증발생을 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.

3. 작용기전
암, 알레르기질환, 만성염증질환, 감염질환 등 많은 질병은 선천성면역 활성화 및 Th1면역의 개선 등 선택적 면역활성화가 필요하며, 단순히 면역력만 올리는 제품은 의약품으로 개발되기 어렵습니다.

 STR 면역소재의 개발 경위